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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노동조합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40-1 우편번호 138-220 ℡ 02-411-8985~6 Fax 02-411-8909 마트노조0 6 -00 1 호 PowerPoint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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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노동조합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40-1 우편번호 138-220 ℡ 02-411-8985~6 Fax 02-411-8909 마트노조0 6 -00 1 호

롯데마트 노동조합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40-1 우편번호 138-220 ℡ 02-411-8985~6 Fax 02-411-8909 마트노조0 6 -00 1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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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노동조합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40-1 우편번호 138-220 ℡ 02-411-8985~6 Fax 02-411-8909 마트노조0 6 -00 1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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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롯데마트 노동조합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40-1 우편번호 138-220℡ 02-411-8985~6 Fax 02-411-8909마트노조06-001호 ◈ 2006년 임,단협이 시작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롯데마트 노동조합 동지 여러분!올해도 어김없이 월드컵 열기가 한창인 붉은 6月이 되었습니다. 멀리 타국 독일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월드컵 전사들의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이 되어 국민 모두에게 무한한 충족감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국내현실은 국민이 기대하는 정치는 실종되었고 그나마 스포츠의 열기로 국민의 허전한 가슴을 위로 받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더욱이 노동계 주변에서는 더욱 어려운 여건에 직면하고 있습니다.이는 전세계에서 유례가 전혀 없는 전임자 임금금지 규정을 법제화하려는 사용자측의 터무니 없는 노동조합 말살정책과 정부측의 무기력한 협상자세로 인하여 근로기준법 개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이것은 사업장의 기준부재로 이어져 임,단협 지연이라는 사태로 자연스럽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모든 나라가 전임자 임금규정을 노,사 자율에 맡기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노동조합은 고작 3~40年의 역사 속에서 급속히 발전되어 왔습니다. 100年 이상 성숙된 서구의 역사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현실 입니다.더욱이 대한민국 여건상 전임자 금지규정이 법제화 되었을 경우 1000名 이하 사업장의 노동조합 해체라는 결과를 초래할 뿐만 아니라 막대한 조합비 인상의 결과를 낳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노동계의 사실상 해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혹자는 이렇게 말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노동계는 나라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노동자의 현실을 무시한 가진 자의 오만입니다. 언제 한 번이라도 올바른 대접을 받은 적이있었습니까?

  2. 경제 호황이었을 시기에는 성장 우선 주위의 그늘에 가려서 투자라는 명목으로 사측의 주머니만 불려주는 도구로 이용되었고 저성장 시대에는 고통분담과 희생을 강요 받아왔습니다. 더욱이 롯데마트는 금년 2月 전직원이 학수 고대하던 주식 상장이라는 기쁨을 만끽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일장춘몽이 되었습니다. 누구를 위한 상장이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직원을 위한 상장인지 사주를 위한 상장인지 말입니다. 외국의 창업자는 대부분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 중에서도 많은 분들의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창업자 분들은 국내 유명대학에서 박사학위 받는 것 조차 학생들이 반대 시위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누구의 잘못입니까?저는 노동조합 위원장이며 우리사주 조합장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의 기대에 부흥하려 합니다. 지금의 현실은 조합원 동지 여러분의 기대를 져버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되찾을 때가 되었습니다. 이 길은 누구도 가보지 못한 새로운 개척지가 될 것 입니다. 2006년 임,단협과 주식가치 재창출을 위하여 험난한 여정을 이제 시작합니다. 예년에 비하여 더욱 멀고 어려운 길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희 롯데마트 노동조합에는 힘이 있습니다. 능력이 있습니다. 이제는 회사가 사회로 부터 올바른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평가를 조합원 여러분들에게 돌려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항상 조합원 동지 여러분의 든든한 노동조합으로 거듭 나겠습니다. 많은 격려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2006년 6월 16일 롯데마트 노동조합 위 원 장 민 경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