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3 학년 1 학기 한국현대문학의 이해 > 1) 한국현대문학의 흐름 ). 한국현대문학의 이해. 시. 소설. 단원 학습 목표. 1. 한국현대문학의 역사적 전개 과정을 이해한다 . 2. 한국 현대 문학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 수업 활동 안내 [ 시 ]. 1. 현대 문학의 흐름. 2. 창가 -1910 년대. 3. 1920 년대. 4. 1930 년대. 5. 1940 년대. 6. 1950 년대 -1970 년대. 한국현대문학. 개화기문학. 일제강점기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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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 3학년 1 학기 • 한국현대문학의 이해 > 1)한국현대문학의 흐름 ) 한국현대문학의 이해 시 소설
단원 학습 목표 1.한국현대문학의 역사적 전개 과정을 이해한다. 2.한국 현대 문학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수업 활동 안내[시] 1. 현대 문학의 흐름 2. 창가-1910년대 3. 1920년대 4. 1930년대 5. 1940년대 6. 1950년대 -1970년대
가는 길 가는 길, 흐르는 강물- 인생과 자연의 원리가 연속(지속)적임 까마귀, 강물-화자의 행동을 재촉하는 자연물.떠나기 싫어 망설이는 화자의 안타까운 심정과 갈등을 효과적으로 부각시키는 객관적 상관물
시감상 (가는 길) • 1연: 임에 대한 그리움 • 2연: 그리움에 따른 망설임 • 3연: 까마귀의 재촉 • 4연: 강물의 재촉 • 화자: 사랑하는 임과 이별한 사람 • 성격: 애상적,전통적,민요적
이상화(저항시-1920년대) 지금은 남의 땅------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 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다문 하늘아, 들아, 내 맘에는 나 혼자 온 것 같지를 않구나! 네가 끌었느냐, 누가 부르더냐. 답답워라. 말을 해다오. 바람은 내 귀에 속삭이며, 한 자국도 섰지 마라, 옷자락을 흔들고, 종다리는 울타리 너머 아가씨같이 구름 뒤에서 반갑다 웃네. 고맙게 잘 자란 보리밭아 간밤 자정이 넘어 내리던 고운 비로 너는 삼단같은 머리를 감았구나 내 머리조차 가뿐하다.
고맙게 잘 자란 보리밭아, 간밤 자정이 넘어 내리던 고운 비로 머리를 감았구나. 내 머리조차 가뿐하다. 살진 젖가슴과 같은 부드러운 이 흙을 팔목이 시도록 매고 좋은 땀조차 흘리고 싶다. 강가에 나온 아이같이 짬도 모르고 끝도 없이 닫는 내 혼아. 무엇을 찾느냐, 어디로 가느냐, 웃어웁다, 답을 하려무나. 나는 온몸에 풋내를 띠고, 푸른 웃음, 푸른 설움이 어우러진 사이로,다리를 절며 하루를 걷는다. 아마도 봄 신령이 지폈나 보다. 그러나 지금은------들을 빼앗겨 봄조차 빼앗기겠네.
1930년대 시의 특징 특징: 순수시- 시어의 조탁,세련된 기교 모더니즘계열의 시-시각적 이미지 중시(김광균, 김기림) 초현실주의-이상(오감도) 생명시-서정주, 유치환
모더니즘 모더니즘(=이미지즘) 19세기 (리얼리즘-사실주의,자연주의)와 유물론적 세계관을 벗어나려는 20세기 문학운동 정지용, 김기림, 김광균, 이 상
순수시 아름답게 다듬어진 시어 사용, 언어와 리듬에 관심을 두고 일상적 정서를 섬세하게 표현 생명시 강한 생명의 의지나 이상향을 추구하는 모습, 인간의 의지나 사유의 문제, 생명의 탐구에 주력
1930년대 바다와 나비 김 기 림 (金起林) 아무도 그에게 수심을 일러 준 일이 없기에 흰 나비는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 않다. 청 무우밭인가 해서 내려갔다가는 어린 날개가 물결에 절어서 공주처럼 지쳐서 돌아 온다. 삼월달 바다가 꽃이 피지 않아서 서글픈 나비 허리에 새파란 초생달이 시리다.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김영랑(1930년대) 새악시 볼에 떠오는 부끄럼같이 시의 가슴에 살포시 젖는 물결같이 보드레한 에메랄드 얇게 흐르는 실비단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
깃발 유치환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저 푸른 해원(海原)을 향하여 흔드는영원한 노스탈지어의 손수건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의 푯대 끝에애수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아아 누구던가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
깃발 • 이 시에 주로 쓰인 표현법은 은유법과 직유법이다. • 깃발의 의미 소리없는 아우성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순정 깃발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 애수
깃 발 • 해원: 바다 • 노스탤지어: 고향을 그리워 하는 마음, 향수 • 이념의 푯대:깃대(은유) • 애수: 슬픈 근심 • 아아 누구던가~ 그는: 깃발이 지닌 갈등과 모순, 인생과 사랑의 갈등과 모순을 긍정함, 도치,영탄
유치환 • 1908-1967 • 청마 • 저서: 청마시초, 생명의 서, 울릉도,행복 • 사랑과 생의 모순성에 대한 탄식과 그 극복 의지
-유 치 환- 행복 유치환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오늘도 나는에메랄드 빛 하늘이 환히 내다뵈는우체국 창문 앞에 와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행길을 향한 문으로 숱한 사람들이제각기 한 가지씩 생각에 족한 얼굴로 와선총총히 우표를 사고 전보지를 받고먼 고향으로 또는 그리운 사람께로슬프고 즐겁고 다정한 사연들을 보내나니.
-유 치 환- 행복유치환 . 세상의 고달픈 바람결에 시달리고 나부끼어 더욱 더 의지 삼고 피어 흥클어진 인정의 꽃밭에서 너와 나의 애틋한 연분도한 방울 연련한 진홍빛 양귀비꽃인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너에게 편지를 쓰나니그리운 이여, 그러면 안녕! 설령 이것이 이 세상 마지막 인사가 될지라도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
1940년대 시의 특징 특징: 문학사의 암흑기 저항시- 윤동주(참회록 ), 이육사 (절정) 자연시-청록파 조지훈(승무), 박두진(해) 박목월(윤사월)
1950-1960년대 시의 특징 • 전쟁시, 애국시 • -역사 앞에서, 보병과 더불어, • -박인환 • 참여시 • -김수영, 신동엽, 고은,김지하
《 박 인 환 》 "6.25 전쟁 전후의 허무감을 잘 드러낸 시인" 3 0 8 3 9 이 가 인
목마와 숙녀 박인환 한잔의 술을 마시고우리는 버지니아 울 프 의 생애와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이야기한다목마는 주인을 버리고 그저 방울소리만 울리며 가을 속으로 떠났다 술병에서 별이 떨어진다 상심한 별은 내 가슴에 가 벼 웁 게 부서진다
참여시:정치적인 의도에서 사회 정의 처지에서 정치문제나 사회문제에 의도적으로 참여하는 의식으로 쓰여진 목적시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4월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봄은(1960년대)-신동엽 겨울- 분단의 현실 봄-( ) 표현-( )이고 확신에 찬 어조로 ( )에 대한 열망 표현
핵심정리 갈래:자유시, 서정시, 참여시 성격: 상징적, 의지적, 현실참여적 제재: 봄 주제: 분단현실에 대한 인식과 주체적 통일에 대한 의지와 염원